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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대한민국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 되어야 하는 이유 : KT, 롯데카드 해킹 사태를 통해 배워야~

by 제임스' 2025.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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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대한민국이 해킹으로 인하여 몸살을 겪고 있어요. KT 와 롯데카드의 개인정보 해킹으로 인하여, 큰 피해의 위험성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도화선일수 있다는 위기감과 긴장감이 사회 도처에 자리하고 있지요.

 

정부는 기업에게 큰 패널티를 주고 사후에 재발을 방지하고자 하는 해결 방안을 내놓고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자본 사회가 온라인과 밀접한 세계가 되었고, 대부분의 개인정보들이 기업들의 시스템 내에 담겨 있기에, 해킹의 주 타겟이 일관되어 있다는 점이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온라인사회에서 제가 언급한 중앙 시스템화 금융 구조는 앞으로 더 보안에 취약해질수 있고, 그래서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의 암호화폐에서 근본이 되고 있는 분산형 암호화 정보 시스템인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이 시급한것이지요.

 

얼마전에 미국의 경우는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사회에 제도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서, 전 세계 암호화폐시장에서도 가장 지배적인 지위를 누리고자 방향을 잡고 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저희 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블록체인의 기술을 도입한 금융 시스템의 시초가 형성되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오늘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잊혀질만하면 터지는 금융 보안 시스템 해킹 사고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매우 인상을 찌뿌리게 하는 불안한 금융사회를 살고 있다는 느낌들을 갖을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를 비판하기 위함입니다.

 

블록체인이 우리 대한민국에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

저는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성이 큰 자본 암호화 화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않고, 비슷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를 통해 도입되는 블록체인이 우리 대한민국에 가져올 긍정적인 신호가 무엇인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것은 블록, 여러 정보를 분산되게 저장해서, 체인 연결해놓는다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시스템에 들어오면, 개인의 금융 정보 및 거래내역들이 여러 블록에 동시에 기록되고 있기에, 해커들이 특정한 서버하나만 공격한다고 해서, 전체 기록을 조작하거나 훔칠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 블록에 기록들이 암호화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의 분산성과 안전성이 답보된다는것이죠.

 

또한 블록들마다 모든 거래내역이나 정보가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 금융 거래의 블랙박스같은것인데요, 거래가 진행되면서, 가볍게 블럭들마다 붓터치가 되어 흔적이 남으니, 사후에 문자게 되도 거래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입닏. 즉, 모든 거래들은 검증가능하게 기록되어 이상거래를 신속하게 추적할수 있는 투명성과 추적성을 특징으로 한다는 것이죠.

 

또한 인공지능적인 자동 실행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조건을 미리 설정하여 자동 실행되는 오토 시스템으로, 내부자나 해커들을 통한 사람의 개입이 원천 차단되고, 조작 위험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거래에서의 보안에 특화되어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인데요, 다만, 한계점도 있어서 아래 자그마하게 언급해볼게요.

 

블록체인에 대한 단점이 있으니, 한계사항 극복에 대하여도 고민하길~

블록체인은 장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단점도 있는데요, 거래기록들은 안전하게 지켜주지만, 개인정보의 경우 여러 블록에 담겨 암호화되어 저장되어 있지만, 이런 정보들은 해킹에 노출된다면 정보가 체인상에 완전 사라지지 않지만, 특정 개인정보의 유출위험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개인키를 분실하거나 탈취당할경우, 즉, 블록체인에 대한 접근성을 빼앗긴다면 여전히 금융자산의 도난 위험은 어쩔수 없지요. 

 

그리고 현재는 블록체인 시스템하에서 카드 결제처럼 초당 수천건이상의 거래를 처리해야 하는 시스템에서는 속도와 비용면에서 근접하게 적용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건 제도가 도입이되고 기술이 발전되면 처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대한민국은 현재 국회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법인을 준비하고 있고, 기업에서는 다날이나 기존 금융 회사들이 앞다투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세계화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제도적 출발이 시급해보인다

대한민국은 아주 작은 나라지요. 그래서 세계 자본 흐름에서 더욱 혁신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것 같은데, 사실 제가 보는 눈으로는 매우 보수적입니다. 왜냐하면 정치권에서 여러 이해집단들의 상황을 배려하고, 또한 정당적인 이점을 챙기기 위해서, 우리의 뛰어난 기업 인재들이 세계에서 빠르게 기술을 개발 창조하더라도, 이것을 사회 상용화를 못시키는 문제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작은 5천만 인구의 작은 영토로 인구 밀집도가 좋기 때문에, 정보의 영향 및 파급속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스테이블코인의 전세계 흐름이 시작된다면 제도권에서 뒷받침해서 빠르게 시장화 시킬수 있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자본을 갖춘 미국이라는 나라가 스테이블코인을 자체로서 화폐의 기능으로 인정을 한 만큼 전세계는 따라갈수 밖에 없습니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인스타그램 등 전세계 대부분의 소프트 파워를 다 갖춘 미국입니다. 결국 세계의 흐름은 정해져 있기에 한국도 빠르게 준비를 해서 새롭게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시키고, 한국형 블록체인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동남아나 제 3의 국가에 기술을 제공하는 소프트적인 비즈니스 수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맺음말

한국의 코스피가 3400선을 사상 최초로 돌파하고, 지금 뜨거운 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올라가는 주식에 타려고 금융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시점인데, 더 발전하려면 금융의 선진화 시스템인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빨리 제도화시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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